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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l  2019학년도 교원 신규 임용시험 충청권 1457명 선발 예고
이름   l  관리자 날짜   l  2018-06-27 19: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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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학년도 교원 신규 임용시험 충청권 1457명 선발 예고

2018-06-27기사 편집 2018-06-27 17:29:13

대전일보 > 사회 > 교육

        
2019학년도 교원 신규 임용시험에서 충청권은 1457명 선발을 예고했다.

27일 교육부에 따르면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의 2019학년도 교원 신규 임용시험 선발 예정 인원은 총 8645명이다.

이는 지난해 선발 예고 인원 9183명 보다 538명, 확정 공고 1만3254명 보다는 4609명 줄어든 규모다. 앞서 교육부는 학령인구 감소 등 교육환경 변화에 따라 2030년까지 교원 선발 규모를 줄이는 중장기 교원수급대책을 발표한 바 있다.

다만, 지난해에도 사전 예고된 선발 인원 보다 확정 공고에서 선발 인원이 크게 늘어난 만큼 실제 선발 규모는 늘어날 가능성이 높다. 교육부도 유치원, 특수, 비교과(보건·영양·사서·전문상담)교사 선발예정인원은 일자리정책 5년 로드맵에 따라 행정안전부와 2019학년도 소요정원 협의 중으로, 최종 선발 규모는 지난해와 비슷하거나 큰 차이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

충청권에서는 1457명 선발을 예고했다. 대전은 162명(초등 24명, 중등 100명, 유아 21명, 특수 10명, 보건 6명, 사서 1명)을 예고했다. 전문상담교사는 선발하지 않는다. 이는 초등의 경우 지난해 26명에서 2명, 유치원 교사는 51명에서 30명, 중등은 179명에서 79명 줄어든 수치다.

세종은 215명(초등 100명, 중등 84명, 유아 24명, 특수 3명, 보건 1명, 영양 1명, 사서 1명, 전문상담 1명), 충남도 702명(초등 400명, 중등 226명, 유아 18명, 특수 20명, 보건 13명, 영양 14명, 사서 3명, 전문상담 8명), 충북도 378명(초등 150명, 중등 156명, 유아 18명, 특수 23명, 영양 8명, 사서 2명, 전문상담 3명)을 예고했다.

교육부는 사전예고는 임용시험 준비생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개략적인 선발예정인원을 예고하는 것으로 추후 공지하는 확정 공고와는 차이가 있다고 설명했다.정성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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